![]()
297 살다보면 하나 둘쯤. 살다 보면 하나 둘 쯤 작은 상처 어이 없으랴 속으로 곪아 뜨겁게 앓아누웠던 아픈 사랑의 기억 하나쯤 누군들 없으랴인생이란 그런 것 그렇게 통속한 일상 속에서 가끔씩 아련한 상처 꺼내어 들고 먼지를 털어 훈장처럼 가슴에 다는 것 그 빛나는 훈장을 달고 그리하여 마침내저마다의 그리운 하늘에 별이 될 때까지 잠시 지상에 머무는 것 - 김시천 -
'그리움이란...두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간은 금이다. (0) | 2008.07.28 |
---|---|
미움없는 마음으로... (0) | 2008.07.26 |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0) | 2008.07.23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일... (0) | 2008.07.22 |
사랑해요....라고 속삭여 주세요^^ (0) | 2008.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