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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란...두울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물고기는 물 속에 있을 때는 그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는 자유와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사람 또한 마찬가지 아닐까요? 가지고 있을 때는 모르다가 꼭 잃어버린 후에야 뒤늦게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못난 습성 행복은 공기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는... 영국 속담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빛을 낸다...." 사람들이 행복의 실체를 보고 만질 수 있다면 그것이 떠나가기 전에 소중히 다루련만 행복은 언제나 떠나가면서 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말이겠지요. = 박성철 <사라진 뒤에야 빛이 나는 행복> =




한지혜, 윌리암(William) - 올림픽송 (Korean Ver.)

느닷없이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비피해 입으신 음방가족님들은 계시지 않으신지요?
요즘은 빗나가는 기상청의 예고로
쏟아지는 폭우를 만나는 일이 잦다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스스로 모든 재난에서 피할 수 있는 
슬기로움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유난히 물놀이 사고도 많았던 올여름도 이제는
가을향기앞에 속절없이 사라져가겠지요.
우리가 느닷없이 만나고 싶은것은
쏟아지는 빗줄기가 아닌
우리선수들의 땀의 결실로 얻어지는
황금빛 메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응원전으로 보낸 올림픽도 
어느덧 막바지 종목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선수들 선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보내주시고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R. 부라우닝의 명언입니다~^^*

세상에는 과거의 행위에 대하여 후회하는 사람이 많으나, 
그보다도 오히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 후회함이 옳다. 
인생의 마지막에 가서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후회야말로 
우리를 비탄과 절망의 심연에 빠지게 한다. 
'했더라면'보다 '했지'가 많아지도록 하자. 
어떠한 경우라도 비탄과 절망에 빠지지 말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겸허히 평가를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