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이정^^ -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한다면
너의 발걸음이
거짓말처럼
멈춰 버릴까~
가야한다고 가야한다고
가야한다고 말하면
그때 난 어떻게 해야
좋을까
나 처음 하는
이별 아닌데
이런 아픔
낯설지 않은데
왜 이렇게 가슴이
자~꾸 저리는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수가 없잖~아
돌아와줘 제발~
울지 말자고
울지 말자고
울지 말자고 해봐도
어느새 눈물이
흘러 내려와~
나 처음 하는
사랑 아닌데
사랑하다 이별은 뻔한데
왜 이렇게 눈물이
자~꾸 또 흐르는지~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수가 없잖아
돌아와줘 제발~
한번쯤 미안한 맘에
날 돌아볼 거라고
믿었어
하지만 왜 기다린듯이
도망치듯이
날 버리고 가는지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끝이라고 하지마
두 손이 귀를 막아도
들리는 그~ 말
말하지마~ 말하지마~
말하지마~
우리 사랑은
여기까지라~고
말하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가지 말아달라고
아무리 매달려봐도
안되는 거~니~
떠나지마~ 떠나지마~
떠나지마~
니가 없이 난
살수가 없잖~아
돌아와줘 제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