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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란...세엣

이별...후에.....

 
 
 
'이별 후에......'본문 중에서..
지금 제가 날 안아줬으면 좋겠어..
우리, 
한 번만 후회하기로 해. 
두 번 후회하는 사랑은 하지 말자..
누구에게나 
끝이라고 믿었던 시간이 있다. 
줄기차게 살아나는 
시작에 대한 염원 또한 있으리라. ..
아픔으로 접어야 했던 사랑..
혹은 서투름으로 접어야 했던 
사랑의 기억을 지나....
다시 시작되는 'AND'의 설렘...

..


     더네임 (The Name) - 이별...후에 (Duet With 최진이 (럼블피쉬)

더 그리워 하지말자 
지친 가슴을 움켜쥐고
아니라고 넌 아니라고 
수 없이 다그쳐도
이렇게 나 하루도 참지 못해
또 가슴에 너를 담아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그 말만 가득한데
나 죽은 듯 살아도 
잊은 듯 살아도
숨 쉴 때마다 아파와서
오늘도 한숨에 너 하나만 
다시 또 흐르지만
다 버리고 버려도 
지우고 지워도
눈을 뜨면 너를 찾아
숨 쉴 수 없어 
눈 감을 수 없어
죽은 듯 살아가도
다 지웠다 울지 말자 
또 눈물을 붙잡고서
안된다고 널 보내라고 
두 눈을 달래지만
나 죽은 듯 살아도 
잊은 듯 살아도
숨 쉴 때마다 아파와서
오늘도 한숨에 너 하나만 
다시 또 흐르지만
다 버리고 버려도 
지우고 지워도
눈을 뜨면 너를 찾아
숨 쉴 수 없어 
눈 감을 수 없어
죽은 듯 살아가도
지친 내 가슴은 
또 이렇게 아파와도
항상 너만을 
안고 살아갈테니까
이렇게
나 이렇게 살아가 
죽은 듯 살아가
너만 가슴에 가득해서
너 아닌 누구도 
다신 사랑할 수 없을 테니까
날 잊어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너 행복할 수 있다면
견딜 수 있어 
나 웃을 수 있어
이렇게 살아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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